대전에서 '코리안 특급' 박찬호가 시구를 해 눈길을 끌었습니다. <br /> <br />2012년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박찬호는 이날 검은 양복과 검은색 넥타이를 매고 마운드에 올랐는데요. <br /> <br />한화 구단은 "박찬호는 최근 대전 지역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양복을 입고 시구 행사를 했다"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레전드의 품격있는 시구 함께 보시죠! <br /> <br />제작ㅣ김대천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 <br />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330161908430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